에피소드 탐색/맨손으로 세운 것들/E14E14 · 실화공장부도 끝에 자식들에게 넘기고 내려놓다원고 · 맨손으로 세운 것들요약사업이 기울어 부도를 맞고 정리했으며, 사업을 잇지 않은 아들 뜻에 따라 공장을 임대로 돌렸다. 재산을 자식들에게 넘기고, 잘 자란 자식들과 손주를 바라보며 홀가분함을 말한다.분류대표 키워드#부도장소공장주제가족일과 직업권리와 이용 범위열람·참고저작권은 저작권자에게 남고, 주식회사 레페토에이아이는 확인된 이용허락 범위에서 공개·판매해요구매하면 전문을 읽고 비상업적으로 참고할 수 있어요.출처 표시필수상업 이용불가변경·2차 저작불가전문같은 책의 다른 장면E1 여든의 문턱에서 꺼내는 살아온 이야기E2 살구꽃 피고 부엉이 울던 작은 마을E3 동굴에 숨고 탄피를 줍던 전쟁통E4 얼굴도 모르는 아버지와 홀로 선 어머니E5 5리 길 학교와 졸업 못 한 국민학교E6 무작정 올라온 서울, 막막했던 육 개월E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