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피소드 탐색/맨손으로 세운 것들/E18E18 · 실화아버지 자리를 대신 지고 자란 형님원고 · 맨손으로 세운 것들요약세 살에 아버지를 잃은 뒤 일곱 살부터 집안의 기둥이 된 형님을 떠올린다. 형님 내외가 어머니를 여든여덟까지 모셨고, 지금도 건강히 계셔서 고맙고 마음이 짠하다.분류대표 키워드#일곱 살에 그 자리를 대신 진 형님주제가족관계형제자매권리와 이용 범위열람·참고저작권은 저작권자에게 남고, 주식회사 레페토에이아이는 확인된 이용허락 범위에서 공개·판매해요구매하면 전문을 읽고 비상업적으로 참고할 수 있어요.출처 표시필수상업 이용불가변경·2차 저작불가AI 학습불가전문같은 책의 다른 장면E1 여든의 문턱에서 꺼내는 살아온 이야기E2 살구꽃 피고 부엉이 울던 작은 마을E3 동굴에 숨고 탄피를 줍던 전쟁통E4 얼굴도 모르는 아버지와 홀로 선 어머니E5 5리 길 학교와 졸업 못 한 국민학교E6 무작정 올라온 서울, 막막했던 육 개월E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