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피소드 탐색/맨손으로 세운 것들/E20E20 · 실화공장굽이굽이 먼 길을 돌아보며 전하는 고마움원고 · 맨손으로 세운 것들요약새터마을에서 정글, 공장에 이르는 먼 길을 돌아보며 이만하면 됐다고 말한다. 눈앞이 캄캄한 순간도 이어진 길이 된다고 손주에게 당부하고, 어머니와 형님과 아내에게 고마움을 전한다.분류대표 키워드#새벽에 무거운 발걸음으로 공장 문 열기장소공장서울주제가족일과 직업생애 시기노년기유년기관계배우자어머니권리와 이용 범위열람·참고저작권은 저작권자에게 남고, 주식회사 레페토에이아이는 확인된 이용허락 범위에서 공개·판매해요구매하면 전문을 읽고 비상업적으로 참고할 수 있어요.출처 표시필수상업 이용불가변경·2차 저작불가전문같은 책의 다른 장면E1 여든의 문턱에서 꺼내는 살아온 이야기E2 살구꽃 피고 부엉이 울던 작은 마을E3 동굴에 숨고 탄피를 줍던 전쟁통E4 얼굴도 모르는 아버지와 홀로 선 어머니E5 5리 길 학교와 졸업 못 한 국민학교E6 무작정 올라온 서울, 막막했던 육 개월E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