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피소드 탐색/맨손으로 세운 것들/E15E15 · 실화집십 년 넘게 이어온 복지관 춤과 떠나는 벗들원고 · 맨손으로 세운 것들요약복지관에서 아내와 해피댄스를 추며 하루를 보내는 일상이 큰 기둥이 되었다. 함께 어울리던 사람들과 파크골프도 치지만, 지인의 부고를 들을 때마다 건강의 소중함을 새삼 느낀다.분류대표 키워드#해피댄스 스텝장소집주제우정생애 시기노년기관계배우자친구권리와 이용 범위열람·참고저작권은 저작권자에게 남고, 주식회사 레페토에이아이는 확인된 이용허락 범위에서 공개·판매해요구매하면 전문을 읽고 비상업적으로 참고할 수 있어요.출처 표시필수상업 이용불가변경·2차 저작불가전문같은 책의 다른 장면E1 여든의 문턱에서 꺼내는 살아온 이야기E2 살구꽃 피고 부엉이 울던 작은 마을E3 동굴에 숨고 탄피를 줍던 전쟁통E4 얼굴도 모르는 아버지와 홀로 선 어머니E5 5리 길 학교와 졸업 못 한 국민학교E6 무작정 올라온 서울, 막막했던 육 개월E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