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피소드 탐색/고생했어도, 그때가 좋았다/E14E14 · 실화집걱정 없이 눈뜨는 아침, 건강만 하면 돼원고 · 고생했어도, 그때가 좋았다요약걱정 없이 눈뜨는 아침을 얻은 화자는 편안한 마음이 곧 행복이라고 말한다. 소원은 자식들 잘되고 자신이 건강한 것이며, 손주들의 칭찬을 가장 큰 상으로 여긴다. 고생했어도 그때가 좋았고 지금이 제일 편하다며 펜을 놓는다.분류대표 키워드#걱정 없이 눈뜨는 아침장소집감정안도주제가족권리와 이용 범위열람·참고저작권은 저작권자에게 남고, 주식회사 레페토에이아이는 확인된 이용허락 범위에서 공개·판매해요구매하면 전문을 읽고 비상업적으로 참고할 수 있어요.출처 표시필수상업 이용불가변경·2차 저작불가전문같은 책의 다른 장면E1 여든에 펼치는 내 살아온 길E2 전쟁을 건넌 아이, 외딴 초가의 밤E3 미꾸라지 연못과 담뱃잎 마르던 창고E4 보자기 책가방, 공기놀이 하다 잃은 책값E5 여선생님의 눈길과 논두렁 밑 볕E6 대문 밖을 못 나서던 양반집 처녀E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