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피소드 탐색/고생했어도, 그때가 좋았다/E3E3 · 실화집미꾸라지 연못과 담뱃잎 마르던 창고원고 · 고생했어도, 그때가 좋았다요약연못의 미꾸라지를 맨손으로 잡던 어머니, 한 잎 한 잎 손으로 말려 전매청에 내던 담배 농사, 조와 수수를 솎던 밭고랑의 기억을 적는다. 술을 좋아하던 아버지의 소란과 말없이 일만 하던 착한 어머니의 모습도 함께 담겼다.분류대표 키워드#창고 안 담뱃잎 마르는 냄새장소집주제일과 직업권리와 이용 범위열람·참고저작권은 저작권자에게 남고, 주식회사 레페토에이아이는 확인된 이용허락 범위에서 공개·판매해요구매하면 전문을 읽고 비상업적으로 참고할 수 있어요.출처 표시필수상업 이용불가변경·2차 저작불가전문같은 책의 다른 장면E1 여든에 펼치는 내 살아온 길E2 전쟁을 건넌 아이, 외딴 초가의 밤E4 보자기 책가방, 공기놀이 하다 잃은 책값E5 여선생님의 눈길과 논두렁 밑 볕E6 대문 밖을 못 나서던 양반집 처녀E7 담뱃대 불빛과 이불 속 옥수수E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