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피소드 탐색/고생했어도, 그때가 좋았다/E2E2 · 실화한국전쟁 · 집전쟁을 건넌 아이, 외딴 초가의 밤원고 · 고생했어도, 그때가 좋았다요약해방 두 해 뒤 여섯 남매의 넷째로 태어난 화자는 피난길에 할머니 등에 업혀 전쟁을 건넜다고 전해 들었다. 마을에서도 뚝 떨어진 외딴 초가집의 캄캄하고 적막한 밤이 어린 마음에 무서웠다.분류대표 키워드#할머니 등에 업힌 아이시간한국전쟁해방 직후장소집주제가족권리와 이용 범위열람·참고저작권은 저작권자에게 남고, 주식회사 레페토에이아이는 확인된 이용허락 범위에서 공개·판매해요구매하면 전문을 읽고 비상업적으로 참고할 수 있어요.출처 표시필수상업 이용불가변경·2차 저작불가전문같은 책의 다른 장면E1 여든에 펼치는 내 살아온 길E3 미꾸라지 연못과 담뱃잎 마르던 창고E4 보자기 책가방, 공기놀이 하다 잃은 책값E5 여선생님의 눈길과 논두렁 밑 볕E6 대문 밖을 못 나서던 양반집 처녀E7 담뱃대 불빛과 이불 속 옥수수E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