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피소드 탐색/고생했어도, 그때가 좋았다/E9E9 · 실화집춘천 셋방, 사과 궤짝 찬장의 신혼원고 · 고생했어도, 그때가 좋았다요약어머니 없이 자란 남편의 사정을 알게 되고, 번듯한 사업이 아니라 리어카 사과 장사임을 보고 하늘이 노랬다. 담요로 나눈 셋방에서 사과 궤짝을 찬장 삼아, 한 달에 한 번 이사하며 두 아이를 낳고 7년을 살았다.분류대표 키워드#사과 궤짝장소집주제가족생애 시기결혼과 육아관계배우자자녀삶의 사건가난결혼이사권리와 이용 범위열람·참고저작권은 저작권자에게 남고, 주식회사 레페토에이아이는 확인된 이용허락 범위에서 공개·판매해요구매하면 전문을 읽고 비상업적으로 참고할 수 있어요.출처 표시필수상업 이용불가변경·2차 저작불가전문같은 책의 다른 장면E1 여든에 펼치는 내 살아온 길E2 전쟁을 건넌 아이, 외딴 초가의 밤E3 미꾸라지 연못과 담뱃잎 마르던 창고E4 보자기 책가방, 공기놀이 하다 잃은 책값E5 여선생님의 눈길과 논두렁 밑 볕E6 대문 밖을 못 나서던 양반집 처녀E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