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피소드 탐색/고생했어도, 그때가 좋았다/E10E10 · 실화1970년대 · 집이천 소작과 소 세 마리, 무너진 집의 새집원고 · 고생했어도, 그때가 좋았다요약큰 시아주버니의 권유로 이천에 와 반타작 소작을 하고, 남편의 공장 월급으로 소를 키웠으나 송아지를 잃고 팔았다. 장마에 흙집이 무너진 뒤 지원을 받아 지은 집이 처음 가진 내 집이 되었다.분류대표 키워드#사과밭 반타작시간1970년대장소집주제가족일과 직업권리와 이용 범위열람·참고저작권은 저작권자에게 남고, 주식회사 레페토에이아이는 확인된 이용허락 범위에서 공개·판매해요구매하면 전문을 읽고 비상업적으로 참고할 수 있어요.출처 표시필수상업 이용불가변경·2차 저작불가전문같은 책의 다른 장면E1 여든에 펼치는 내 살아온 길E2 전쟁을 건넌 아이, 외딴 초가의 밤E3 미꾸라지 연못과 담뱃잎 마르던 창고E4 보자기 책가방, 공기놀이 하다 잃은 책값E5 여선생님의 눈길과 논두렁 밑 볕E6 대문 밖을 못 나서던 양반집 처녀E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