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피소드 탐색/고생했어도, 그때가 좋았다/E12E12 · 실화남편의 마지막 농사와 혼자 선 세월원고 · 고생했어도, 그때가 좋았다요약집을 짓고 1년 만에 술병으로 남편을 잃고, 남긴 농사를 예초기를 메고 혼자 거두었다. 식당 일을 거쳐 다시 밭으로 돌아왔고, 두 번의 혼사를 홀로 치렀으며 중매도 마다했다. 자식들이 견딜 힘이었다.분류대표 키워드#예초기감정슬픔주제가족일과 직업권리와 이용 범위열람·참고저작권은 저작권자에게 남고, 주식회사 레페토에이아이는 확인된 이용허락 범위에서 공개·판매해요구매하면 전문을 읽고 비상업적으로 참고할 수 있어요.출처 표시필수상업 이용불가변경·2차 저작불가전문같은 책의 다른 장면E1 여든에 펼치는 내 살아온 길E2 전쟁을 건넌 아이, 외딴 초가의 밤E3 미꾸라지 연못과 담뱃잎 마르던 창고E4 보자기 책가방, 공기놀이 하다 잃은 책값E5 여선생님의 눈길과 논두렁 밑 볕E6 대문 밖을 못 나서던 양반집 처녀E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