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5 · 실화
쌀 한 줌 시집살이와 등잔불 아래의 설움
요약
새댁은 시어머니가 쌀을 아껴 내주는 탓에 보리밥만 먹고, 고무신과 비누도 받지 못해 서러웠다. 등잔불에 밥을 비춰보는 일을 겪은 뒤 분가해 작은 살림을 시작했다.
분류
- 대표 키워드
- #등잔불에 비춰본 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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