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피소드 탐색/꽃과 병아리, 그리고 나/E12E12 · 실화집자식과 손주를 키우며 남긴 손맛과 마음원고 · 꽃과 병아리, 그리고 나요약젖먹이던 때의 기억과 딸·아들의 성격, 스스로 익힌 나물과 찌개 솜씨를 이야기한다. 배우지 못한 한과 물질로 못 해준 미안함, 손녀에게 화낸 후회, 손주들 사랑과 자랑하지 않는 마음을 풀어놓는다.분류대표 키워드#나물 무치기장소집주제가족음식권리와 이용 범위열람·참고저작권은 저작권자에게 남고, 주식회사 레페토에이아이는 확인된 이용허락 범위에서 공개·판매해요구매하면 전문을 읽고 비상업적으로 참고할 수 있어요.출처 표시필수상업 이용불가변경·2차 저작불가전문같은 책의 다른 장면E1 꽃과 병아리가 가득한 여든둘의 마당E2 아버지 없이 어머니와 언니들 틈에서 자란 어린 시절E3 아이스케키와 참외 서리, 말썽꾸러기 시절E4 싸리문의 편지와 어머니의 반대를 넘은 혼례E5 쌀 한 줌 시집살이와 등잔불 아래의 설움E6 세 번의 수술 끝에 얻은 아들딸E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