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피소드 탐색/꽃과 병아리, 그리고 나/E7E7 · 실화가난과 흔들림을 견디고 마련한 집원고 · 꽃과 병아리, 그리고 나요약가난한 신혼 살림에 이웃과 명절 장난으로 위안을 얻었다. 남편이 마음을 돌려 힘들었으나 자식 때문에 버텼고, 남편은 훗날 미안하다는 말을 남겼다. 아들을 낳은 뒤 살림이 펴져 집을 마련했다.분류대표 키워드#밤에 이불 뒤집어쓰고 몰래 흘리는 눈물감정안도주제가족생애 시기결혼과 육아관계배우자자녀삶의 사건가난권리와 이용 범위열람·참고저작권은 저작권자에게 남고, 주식회사 레페토에이아이는 확인된 이용허락 범위에서 공개·판매해요구매하면 전문을 읽고 비상업적으로 참고할 수 있어요.출처 표시필수상업 이용불가변경·2차 저작불가전문같은 책의 다른 장면E1 꽃과 병아리가 가득한 여든둘의 마당E2 아버지 없이 어머니와 언니들 틈에서 자란 어린 시절E3 아이스케키와 참외 서리, 말썽꾸러기 시절E4 싸리문의 편지와 어머니의 반대를 넘은 혼례E5 쌀 한 줌 시집살이와 등잔불 아래의 설움E6 세 번의 수술 끝에 얻은 아들딸E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