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피소드 탐색/꽃과 병아리, 그리고 나/E13E13 · 실화꽃으로 채운 마당과 병아리, 떠난 고양이원고 · 꽃과 병아리, 그리고 나요약화자는 봄부터 가을까지 마당을 꽃으로 채우고 아침마다 꽃을 살피는 일이 가장 즐겁다. 올봄 처음 병아리를 깠으나 세 마리는 고양이에게 잡아먹혔다. 예전에 키우던 순한 고양이를 겨울에 잃은 기억도 떠올린다.분류대표 키워드#노란 병아리감정슬픔삶의 사건이별권리와 이용 범위열람·참고저작권은 저작권자에게 남고, 주식회사 레페토에이아이는 확인된 이용허락 범위에서 공개·판매해요구매하면 전문을 읽고 비상업적으로 참고할 수 있어요.출처 표시필수상업 이용불가변경·2차 저작불가AI 학습불가전문같은 책의 다른 장면E1 꽃과 병아리가 가득한 여든둘의 마당E2 아버지 없이 어머니와 언니들 틈에서 자란 어린 시절E3 아이스케키와 참외 서리, 말썽꾸러기 시절E4 싸리문의 편지와 어머니의 반대를 넘은 혼례E5 쌀 한 줌 시집살이와 등잔불 아래의 설움E6 세 번의 수술 끝에 얻은 아들딸E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