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피소드 탐색/꽃과 병아리, 그리고 나/E8E8 · 실화집전 재산을 도둑맞던 날과 홀로 남은 뒤원고 · 꽃과 병아리, 그리고 나요약쉰아홉 살에 캐비닛 속 금붙이와 통장을 도둑맞았으나 수사는 흐지부지 끝났다. 충격으로 병을 얻은 남편이 세상을 떠났고, 동갑내기 친구들이 화자를 다시 세상 밖으로 이끌었다.분류대표 키워드#금반지장소집감정슬픔주제가족관계배우자친구삶의 사건사별권리와 이용 범위열람·참고저작권은 저작권자에게 남고, 주식회사 레페토에이아이는 확인된 이용허락 범위에서 공개·판매해요구매하면 전문을 읽고 비상업적으로 참고할 수 있어요.출처 표시필수상업 이용불가변경·2차 저작불가전문같은 책의 다른 장면E1 꽃과 병아리가 가득한 여든둘의 마당E2 아버지 없이 어머니와 언니들 틈에서 자란 어린 시절E3 아이스케키와 참외 서리, 말썽꾸러기 시절E4 싸리문의 편지와 어머니의 반대를 넘은 혼례E5 쌀 한 줌 시집살이와 등잔불 아래의 설움E6 세 번의 수술 끝에 얻은 아들딸E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