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피소드 탐색/꽃과 병아리, 그리고 나/E14E14 · 실화노래방 흥과 친구들과 밥 먹는 낙원고 · 꽃과 병아리, 그리고 나요약화자는 노래와 웃음이 많았고 지금도 노래방에서 흥이 살아난다. 여든둘에도 친구들이 차로 데리러 와 밥 모임을 하고, 산악회 여행은 자식들이 여비를 보태준다. 친구들과 어울리는 시간이 요즘 가장 큰 낙이다.분류대표 키워드#노래방 기계주제우정생애 시기노년기관계친구권리와 이용 범위열람·참고저작권은 저작권자에게 남고, 주식회사 레페토에이아이는 확인된 이용허락 범위에서 공개·판매해요구매하면 전문을 읽고 비상업적으로 참고할 수 있어요.출처 표시필수상업 이용불가변경·2차 저작불가전문같은 책의 다른 장면E1 꽃과 병아리가 가득한 여든둘의 마당E2 아버지 없이 어머니와 언니들 틈에서 자란 어린 시절E3 아이스케키와 참외 서리, 말썽꾸러기 시절E4 싸리문의 편지와 어머니의 반대를 넘은 혼례E5 쌀 한 줌 시집살이와 등잔불 아래의 설움E6 세 번의 수술 끝에 얻은 아들딸E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