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18 · 실화
후회 없이 걸어온 삶, 자식들에게 남기는 말
요약
화자는 어린 시절부터 시집살이, 자식을 키운 세월까지 돌아보며 후회 없는 삶이었다고 말한다. 아들딸 가정이 건강하고 화목하기를 바라고, 젊은 세대에게는 건강과 사람에게 마음을 다하라는 당부를 남긴다. 자식과 손주들이 포기하지 말고 꿋꿋이 걸어가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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