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피소드 탐색/소리 나지 않게, 잘 살아왔다/E17E17 · 실화병원아픈 연수생을 돌보다 엄마가 되다원고 · 소리 나지 않게, 잘 살아왔다요약십사 년 전 회사 외국인 연수생이던 네팔 청년이 아프자 부부가 병원을 데리고 다니며 돌보았다. 그가 엄마라 부르기 시작했고 다른 외국인 동료들도 따라 부르게 되었다.분류대표 키워드#엄마라고 부르는 네팔 아들장소병원주제가족권리와 이용 범위열람·참고저작권은 저작권자에게 남고, 주식회사 레페토에이아이는 확인된 이용허락 범위에서 공개·판매해요구매하면 전문을 읽고 비상업적으로 참고할 수 있어요.출처 표시필수상업 이용불가변경·2차 저작불가AI 학습불가전문같은 책의 다른 장면E1 방 한 칸에서 시작된 삶, 산자락 마을의 일곱 식구E2 일하지 않는 아버지, 소처럼 일한 어머니와 언니들E3 계곡의 주먹밥과 멍석 위의 텔레비전E4 한 시간 등굣길과 독서실 구석의 책 읽는 아이E5 참고서 없이 다닌 중학교, 어머니가 지켜 준 배움E6 열여덟 수원 전자공장, 손끝 빠른 직공의 첫 월급E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