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피소드 탐색/소리 나지 않게, 잘 살아왔다/E11E11 · 실화1990년대 · 집내 이름의 첫 집, 매화마을 아파트와 남은 집들원고 · 소리 나지 않게, 잘 살아왔다요약특별공급에 당첨된 아파트의 중도금을 어렵게 마련하고 입주한 날의 기쁨을 적었다. 이후 광주로 이사하면서도 첫 집을 두었고, 집이 여러 채가 되어 생긴 걱정과 지나온 길에 대한 감회를 담았다.분류대표 키워드#사방이 환하게 느껴진 첫날 밤시간1990년대장소집감정기쁨삶의 사건이사권리와 이용 범위열람·참고저작권은 저작권자에게 남고, 주식회사 레페토에이아이는 확인된 이용허락 범위에서 공개·판매해요구매하면 전문을 읽고 비상업적으로 참고할 수 있어요.출처 표시필수상업 이용불가변경·2차 저작불가전문같은 책의 다른 장면E1 방 한 칸에서 시작된 삶, 산자락 마을의 일곱 식구E2 일하지 않는 아버지, 소처럼 일한 어머니와 언니들E3 계곡의 주먹밥과 멍석 위의 텔레비전E4 한 시간 등굣길과 독서실 구석의 책 읽는 아이E5 참고서 없이 다닌 중학교, 어머니가 지켜 준 배움E6 열여덟 수원 전자공장, 손끝 빠른 직공의 첫 월급E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