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피소드 탐색/소리 나지 않게, 잘 살아왔다/E12E12 · 실화집친구를 말리다 다친 아이, 두 아이의 서로 다른 걸음원고 · 소리 나지 않게, 잘 살아왔다요약몸이 좋지 않던 시절 두 아이를 키운 이야기다. 친구를 말리다 다툰 아들 일, 두 아이의 다른 성격, 챙기지 못한 학원과 성적에 대한 후회, 딸과 아들이 각자 진로를 찾아간 과정을 서술한다.분류대표 키워드#친구를 말리다 상처 입힌 아들장소집학교감정후회주제가족성장생애 시기학창 시절관계어머니자녀삶의 사건입학과 졸업권리와 이용 범위열람·참고저작권은 저작권자에게 남고, 주식회사 레페토에이아이는 확인된 이용허락 범위에서 공개·판매해요구매하면 전문을 읽고 비상업적으로 참고할 수 있어요.출처 표시필수상업 이용불가변경·2차 저작불가전문같은 책의 다른 장면E1 방 한 칸에서 시작된 삶, 산자락 마을의 일곱 식구E2 일하지 않는 아버지, 소처럼 일한 어머니와 언니들E3 계곡의 주먹밥과 멍석 위의 텔레비전E4 한 시간 등굣길과 독서실 구석의 책 읽는 아이E5 참고서 없이 다닌 중학교, 어머니가 지켜 준 배움E6 열여덟 수원 전자공장, 손끝 빠른 직공의 첫 월급E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