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피소드 탐색/소리 나지 않게, 잘 살아왔다/E3E3 · 실화계곡의 주먹밥과 멍석 위의 텔레비전원고 · 소리 나지 않게, 잘 살아왔다요약동네 아이들과 놀던 일, 언니를 따라 나무하고 김을 매던 기억이 이어진다. 어머니의 사랑을 받는 듯한 잔병치레 많은 동생이 서운했던 마음과, 오빠가 보낸 텔레비전을 보러 마을 사람들이 모여들던 저녁도 담았다.분류대표 키워드#멍석감정그리움주제가족동네권리와 이용 범위열람·참고저작권은 저작권자에게 남고, 주식회사 레페토에이아이는 확인된 이용허락 범위에서 공개·판매해요구매하면 전문을 읽고 비상업적으로 참고할 수 있어요.출처 표시필수상업 이용불가변경·2차 저작불가전문같은 책의 다른 장면E1 방 한 칸에서 시작된 삶, 산자락 마을의 일곱 식구E2 일하지 않는 아버지, 소처럼 일한 어머니와 언니들E4 한 시간 등굣길과 독서실 구석의 책 읽는 아이E5 참고서 없이 다닌 중학교, 어머니가 지켜 준 배움E6 열여덟 수원 전자공장, 손끝 빠른 직공의 첫 월급E7 졸업식 대신 간병, 비가 쏟아진 어머니의 마지막 날E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