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피소드 탐색/소리 나지 않게, 잘 살아왔다/E2E2 · 실화일하지 않는 아버지, 소처럼 일한 어머니와 언니들원고 · 소리 나지 않게, 잘 살아왔다요약아침이면 차려입고 출타하던 아버지와 달리 어머니는 남의 밭을 매고 쌀을 팔아 가계를 책임졌다. 언니들은 초등학교를 마치자 남의집살이를 나갔고, 형제들은 어려서부터 산에서 나무를 했다.분류대표 키워드#남의 밭 김매기감정슬픔주제가족일과 직업권리와 이용 범위열람·참고저작권은 저작권자에게 남고, 주식회사 레페토에이아이는 확인된 이용허락 범위에서 공개·판매해요구매하면 전문을 읽고 비상업적으로 참고할 수 있어요.출처 표시필수상업 이용불가변경·2차 저작불가전문같은 책의 다른 장면E1 방 한 칸에서 시작된 삶, 산자락 마을의 일곱 식구E3 계곡의 주먹밥과 멍석 위의 텔레비전E4 한 시간 등굣길과 독서실 구석의 책 읽는 아이E5 참고서 없이 다닌 중학교, 어머니가 지켜 준 배움E6 열여덟 수원 전자공장, 손끝 빠른 직공의 첫 월급E7 졸업식 대신 간병, 비가 쏟아진 어머니의 마지막 날E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