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피소드 탐색/소리 나지 않게, 잘 살아왔다/E14E14 · 실화병원참다 참다 심해진 목 디스크원고 · 소리 나지 않게, 잘 살아왔다요약십 년 전 오른쪽 목 디스크 판정을 받고 참았으나 올여름 증상이 심해졌고 왼쪽에도 새로 생겼다. 수술 대신 비수술 치료와 보호대로 지내며 요가와 기타를 쉬고 있다.분류대표 키워드#손끝까지 저리는 증세장소병원집삶의 사건질병권리와 이용 범위열람·참고저작권은 저작권자에게 남고, 주식회사 레페토에이아이는 확인된 이용허락 범위에서 공개·판매해요구매하면 전문을 읽고 비상업적으로 참고할 수 있어요.출처 표시필수상업 이용불가변경·2차 저작불가전문같은 책의 다른 장면E1 방 한 칸에서 시작된 삶, 산자락 마을의 일곱 식구E2 일하지 않는 아버지, 소처럼 일한 어머니와 언니들E3 계곡의 주먹밥과 멍석 위의 텔레비전E4 한 시간 등굣길과 독서실 구석의 책 읽는 아이E5 참고서 없이 다닌 중학교, 어머니가 지켜 준 배움E6 열여덟 수원 전자공장, 손끝 빠른 직공의 첫 월급E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