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피소드 탐색/소리 나지 않게, 잘 살아왔다/E7E7 · 실화1980년대 · 고향 마을졸업식 대신 간병, 비가 쏟아진 어머니의 마지막 날원고 · 소리 나지 않게, 잘 살아왔다요약졸업을 앞두고 어머니가 암에 걸렸다는 소식을 듣고 고향으로 내려가 일곱 달을 간병했다. 어머니를 씻기고 머리를 땋아 드리던 기억과, 돌아가신 날 쏟아진 비와 마을 사람들의 애도를 전한다.분류대표 키워드#어머니를 씻겨드리는 장면시간1980년대장소고향 마을병원감정슬픔주제가족생애 시기청년기관계어머니자녀삶의 사건사별질병권리와 이용 범위열람·참고저작권은 저작권자에게 남고, 주식회사 레페토에이아이는 확인된 이용허락 범위에서 공개·판매해요구매하면 전문을 읽고 비상업적으로 참고할 수 있어요.출처 표시필수상업 이용불가변경·2차 저작불가전문같은 책의 다른 장면E1 방 한 칸에서 시작된 삶, 산자락 마을의 일곱 식구E2 일하지 않는 아버지, 소처럼 일한 어머니와 언니들E3 계곡의 주먹밥과 멍석 위의 텔레비전E4 한 시간 등굣길과 독서실 구석의 책 읽는 아이E5 참고서 없이 다닌 중학교, 어머니가 지켜 준 배움E6 열여덟 수원 전자공장, 손끝 빠른 직공의 첫 월급E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