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피소드 탐색/순하게 살아온 세월/E3E3 · 실화학교국민학교와 못 다 배운 동생, 여전한 순함원고 · 순하게 살아온 세월요약대월국민학교를 6학년까지 다니고 배움을 끝냈다. 공부를 잘했지만 중학교에 못 간 남동생이 마음에 걸린다. 학교에서도 손 한번 들지 못하던 순한 성격과 그에 대한 아쉬움을 되새긴다.분류대표 키워드#짝꿍의 지우개 빌려주기장소학교생애 시기학창 시절관계형제자매권리와 이용 범위열람·참고저작권은 저작권자에게 남고, 주식회사 레페토에이아이는 확인된 이용허락 범위에서 공개·판매해요구매하면 전문을 읽고 비상업적으로 참고할 수 있어요.출처 표시필수상업 이용불가변경·2차 저작불가전문같은 책의 다른 장면E1 옛날 얘기를 꺼내며, 지금의 하루E2 송라리 시골집, 호박범벅과 순한 아이E4 가기 싫던 시집길, 보따리 하나E5 신랑 없는 시댁, 새벽 술상과 우물가E6 사랑방의 손자, 부족했다는 엄마 노릇E7 뵌 적 없는 시어머니 상식과 논밭의 세월E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