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피소드 탐색/순하게 살아온 세월/E9E9 · 실화1990년대 · 집오해 속에 지은 새집, 제 짝을 찾는 자식들원고 · 순하게 살아온 세월요약이듬해 1998년 살던 자리에 새집을 지었으나 동네에서 곱지 않은 말이 돌아 부끄러워 숨어 지냈다. 집 짓는 일은 삼촌과 함께한 딸이 도맡았다. 자식들이 혼인해 자리를 잡았고 큰며느리는 마음씨가 고운 사람이다.분류대표 키워드#집을 새로 지음시간1990년대장소집주제가족권리와 이용 범위열람·참고저작권은 저작권자에게 남고, 주식회사 레페토에이아이는 확인된 이용허락 범위에서 공개·판매해요구매하면 전문을 읽고 비상업적으로 참고할 수 있어요.출처 표시필수상업 이용불가변경·2차 저작불가전문같은 책의 다른 장면E1 옛날 얘기를 꺼내며, 지금의 하루E2 송라리 시골집, 호박범벅과 순한 아이E3 국민학교와 못 다 배운 동생, 여전한 순함E4 가기 싫던 시집길, 보따리 하나E5 신랑 없는 시댁, 새벽 술상과 우물가E6 사랑방의 손자, 부족했다는 엄마 노릇E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