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피소드 탐색/순하게 살아온 세월/E10E10 · 실화막내 곁의 오늘, 경로당과 산악회 나들이원고 · 순하게 살아온 세월요약지금은 막내아들 내외가 곁에서 챙기고 농사도 이어 짓는다. 화자는 노인 일자리로 경로당 점심을 맡고 노래도 배운다. 옆집 친구와 산악회를 다니며 백두산과 에버랜드 등 여러 곳을 다녔다.분류대표 키워드#경로당 점심 밥 짓기주제가족여행우정권리와 이용 범위열람·참고저작권은 저작권자에게 남고, 주식회사 레페토에이아이는 확인된 이용허락 범위에서 공개·판매해요구매하면 전문을 읽고 비상업적으로 참고할 수 있어요.출처 표시필수상업 이용불가변경·2차 저작불가전문같은 책의 다른 장면E1 옛날 얘기를 꺼내며, 지금의 하루E2 송라리 시골집, 호박범벅과 순한 아이E3 국민학교와 못 다 배운 동생, 여전한 순함E4 가기 싫던 시집길, 보따리 하나E5 신랑 없는 시댁, 새벽 술상과 우물가E6 사랑방의 손자, 부족했다는 엄마 노릇E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