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피소드 탐색/순하게 살아온 세월/E6E6 · 실화집사랑방의 손자, 부족했다는 엄마 노릇원고 · 순하게 살아온 세월요약첫아이를 잃고 시아버지에게 타박을 들었으나 이후 아들을 낳자 시아버지가 사랑방에서 손자를 키우다시피 했다. 이후 딸과 막내아들을 낳아 삼남매를 두었다. 엄마 노릇을 제대로 못 했다는 아쉬움과 잘 커 준 아이들에 대한 고마움을 말한다.분류대표 키워드#사랑방장소집주제가족관계자녀조부모권리와 이용 범위열람·참고저작권은 저작권자에게 남고, 주식회사 레페토에이아이는 확인된 이용허락 범위에서 공개·판매해요구매하면 전문을 읽고 비상업적으로 참고할 수 있어요.출처 표시필수상업 이용불가변경·2차 저작불가전문같은 책의 다른 장면E1 옛날 얘기를 꺼내며, 지금의 하루E2 송라리 시골집, 호박범벅과 순한 아이E3 국민학교와 못 다 배운 동생, 여전한 순함E4 가기 싫던 시집길, 보따리 하나E5 신랑 없는 시댁, 새벽 술상과 우물가E7 뵌 적 없는 시어머니 상식과 논밭의 세월E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