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피소드 탐색/순하게 살아온 세월/E11E11 · 실화손주들 얼굴, 달라진 나와 지금의 평안원고 · 순하게 살아온 세월요약손주 다섯의 근황과 손주들에게 바라는 점, 자식들에게 남기고 싶은 말을 이야기한다. 예전엔 말 한마디 못 했으나 이제는 노래도 해 보는 배짱이 생겼다. 걱정이 사라진 지금이 인생에서 가장 편한 때라고 느낀다.분류대표 키워드#명절에 모인 손주들주제가족생애 시기노년기관계손주자녀조부모권리와 이용 범위열람·참고저작권은 저작권자에게 남고, 주식회사 레페토에이아이는 확인된 이용허락 범위에서 공개·판매해요구매하면 전문을 읽고 비상업적으로 참고할 수 있어요.출처 표시필수상업 이용불가변경·2차 저작불가전문같은 책의 다른 장면E1 옛날 얘기를 꺼내며, 지금의 하루E2 송라리 시골집, 호박범벅과 순한 아이E3 국민학교와 못 다 배운 동생, 여전한 순함E4 가기 싫던 시집길, 보따리 하나E5 신랑 없는 시댁, 새벽 술상과 우물가E6 사랑방의 손자, 부족했다는 엄마 노릇E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