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피소드 탐색/순하게 살아온 세월/E2E2 · 실화송라리 시골집, 호박범벅과 순한 아이원고 · 순하게 살아온 세월요약이천 대월면 송라리에서 5남매 중 셋째로 태어나 부모의 사랑을 받고 자랐다. 가을이면 어머니가 끓여 주던 호박범벅의 기억이 선명하다. 형제와 다투지 않는 순한 성격이 평생 이어졌고, 유년은 조용히 흘러갔다.분류대표 키워드#가마솥 호박범벅감정그리움주제가족음식권리와 이용 범위열람·참고저작권은 저작권자에게 남고, 주식회사 레페토에이아이는 확인된 이용허락 범위에서 공개·판매해요구매하면 전문을 읽고 비상업적으로 참고할 수 있어요.출처 표시필수상업 이용불가변경·2차 저작불가전문같은 책의 다른 장면E1 옛날 얘기를 꺼내며, 지금의 하루E3 국민학교와 못 다 배운 동생, 여전한 순함E4 가기 싫던 시집길, 보따리 하나E5 신랑 없는 시댁, 새벽 술상과 우물가E6 사랑방의 손자, 부족했다는 엄마 노릇E7 뵌 적 없는 시어머니 상식과 논밭의 세월E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