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피소드 탐색/순하게 살아온 세월/E12E12 · 실화집한 울타리를 나가는 사람들, 내가 아는 가족원고 · 순하게 살아온 세월요약시집왔을 때 시아버지와 시동생들이 한 울타리에서 살다 하나둘 나갔고, 자식들도 새 울타리를 꾸려 떠났다. 나가서 잘 사는 것 하나면 됐다고 말한다. 화목하게 살아온 것을 가장 감사히 여긴다.분류대표 키워드#한 울타리 안의 살림장소집주제가족권리와 이용 범위열람·참고저작권은 저작권자에게 남고, 주식회사 레페토에이아이는 확인된 이용허락 범위에서 공개·판매해요구매하면 전문을 읽고 비상업적으로 참고할 수 있어요.출처 표시필수상업 이용불가변경·2차 저작불가AI 학습불가전문같은 책의 다른 장면E1 옛날 얘기를 꺼내며, 지금의 하루E2 송라리 시골집, 호박범벅과 순한 아이E3 국민학교와 못 다 배운 동생, 여전한 순함E4 가기 싫던 시집길, 보따리 하나E5 신랑 없는 시댁, 새벽 술상과 우물가E6 사랑방의 손자, 부족했다는 엄마 노릇E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