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피소드 탐색/그래도 해보고 싶은 게 있어요/E13E13 · 실화2010년대혼자 복지관으로 가는 아침원고 · 그래도 해보고 싶은 게 있어요요약남편은 넘어져 누운 지 1년 넘어 2012년 생일날 저녁에 세상을 떠났다. 지금은 혼자 살며 복지관에서 핸드폰, 건강밥상, AI를 배우고, 무릎이 나으면 라인댄스를 하고 싶어 한다.분류대표 키워드#밀가루 반죽 꽃다발시간2010년대주제가족생애 시기노년기관계배우자자녀삶의 사건사별권리와 이용 범위열람·참고저작권은 저작권자에게 남고, 주식회사 레페토에이아이는 확인된 이용허락 범위에서 공개·판매해요구매하면 전문을 읽고 비상업적으로 참고할 수 있어요.출처 표시필수상업 이용불가변경·2차 저작불가전문같은 책의 다른 장면E1 앞만 보고 살아온 사람이 돌아보기로 하다E2 해방둥이가 태어난 바닷가 동네E3 문살 사이로 본 하얀 천E4 어머니 손잡고 걸어간 전쟁 피난길E5 새벽마다 두부를 만들던 어머니E6 학교와 갯벌, 횃불 든 여름밤E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