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피소드 탐색/그래도 해보고 싶은 게 있어요/E4E4 · 실화한국전쟁 · 피란지어머니 손잡고 걸어간 전쟁 피난길원고 · 그래도 해보고 싶은 게 있어요요약전쟁이 나자 병든 아버지는 두고 가라 했고, 어머니가 딸 넷을 데리고 외할머니 친정으로 걸어서 피난을 갔다. 밤하늘의 포화가 불꽃놀이 같았고 군인들은 해코지를 하지 않았다.분류대표 키워드#끝없이 걸은 피난길시간한국전쟁장소피란지생애 시기유년기관계어머니삶의 사건전쟁과 피란권리와 이용 범위열람·참고저작권은 저작권자에게 남고, 주식회사 레페토에이아이는 확인된 이용허락 범위에서 공개·판매해요구매하면 전문을 읽고 비상업적으로 참고할 수 있어요.출처 표시필수상업 이용불가변경·2차 저작불가전문같은 책의 다른 장면E1 앞만 보고 살아온 사람이 돌아보기로 하다E2 해방둥이가 태어난 바닷가 동네E3 문살 사이로 본 하얀 천E5 새벽마다 두부를 만들던 어머니E6 학교와 갯벌, 횃불 든 여름밤E7 키 크다고 시작한 배구와 두 친구E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