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피소드 탐색/그래도 해보고 싶은 게 있어요/E11E11 · 실화우체국 옆 작은 찌개집원고 · 그래도 해보고 싶은 게 있어요요약경양식을 배웠지만 혼자 할 수 있는 한식으로 우체국 옆에 찌개 가게를 열었다. 문을 안 잠그고 장에 갈 만큼 정다운 단골이 있었으나 앞집에 순대국밥집이 생겨 7, 8년 만에 손해를 보고 넘겼다.분류대표 키워드#부대찌개와 동태찌개, 김치찌개주제음식일과 직업생애 시기중년기삶의 사건창업권리와 이용 범위열람·참고저작권은 저작권자에게 남고, 주식회사 레페토에이아이는 확인된 이용허락 범위에서 공개·판매해요구매하면 전문을 읽고 비상업적으로 참고할 수 있어요.출처 표시필수상업 이용불가변경·2차 저작불가전문같은 책의 다른 장면E1 앞만 보고 살아온 사람이 돌아보기로 하다E2 해방둥이가 태어난 바닷가 동네E3 문살 사이로 본 하얀 천E4 어머니 손잡고 걸어간 전쟁 피난길E5 새벽마다 두부를 만들던 어머니E6 학교와 갯벌, 횃불 든 여름밤E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