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피소드 탐색/그래도 해보고 싶은 게 있어요/E10E10 · 실화서울밤마다 반짝이를 달던 살림원고 · 그래도 해보고 싶은 게 있어요요약서울과 광주를 오가며 이사하는 동안 아이들은 학교를 옮겨 다니며 잘 자랐다. 밤늦도록 반짝이를 달고 구슬을 꿰어 살림을 보탰고, 말을 아끼는 남편을 보며 밖으로 나가기로 마음먹었다.분류대표 키워드#반짝이 달기장소서울집주제가족일과 직업생애 시기결혼과 육아관계배우자자녀삶의 사건이사권리와 이용 범위열람·참고저작권은 저작권자에게 남고, 주식회사 레페토에이아이는 확인된 이용허락 범위에서 공개·판매해요구매하면 전문을 읽고 비상업적으로 참고할 수 있어요.출처 표시필수상업 이용불가변경·2차 저작불가전문같은 책의 다른 장면E1 앞만 보고 살아온 사람이 돌아보기로 하다E2 해방둥이가 태어난 바닷가 동네E3 문살 사이로 본 하얀 천E4 어머니 손잡고 걸어간 전쟁 피난길E5 새벽마다 두부를 만들던 어머니E6 학교와 갯벌, 횃불 든 여름밤E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