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피소드 탐색/그래도 해보고 싶은 게 있어요/E8E8 · 실화서울옥수동 언니 집에서 미용을 배우다원고 · 그래도 해보고 싶은 게 있어요요약중학교 졸업 뒤 몇 해를 집에서 보내다 언니의 부름으로 서울에 올라가 비용이 적게 드는 미용을 배웠다. 약에 손이 상해 그만두고 편물 공장에 다니다 다시 통영으로 내려와 오르내렸다.분류대표 키워드#갈라진 손장소서울주제가족일과 직업권리와 이용 범위열람·참고저작권은 저작권자에게 남고, 주식회사 레페토에이아이는 확인된 이용허락 범위에서 공개·판매해요구매하면 전문을 읽고 비상업적으로 참고할 수 있어요.출처 표시필수상업 이용불가변경·2차 저작불가전문같은 책의 다른 장면E1 앞만 보고 살아온 사람이 돌아보기로 하다E2 해방둥이가 태어난 바닷가 동네E3 문살 사이로 본 하얀 천E4 어머니 손잡고 걸어간 전쟁 피난길E5 새벽마다 두부를 만들던 어머니E6 학교와 갯벌, 횃불 든 여름밤E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