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피소드 탐색/그래도 해보고 싶은 게 있어요/E3E3 · 실화한국전쟁 · 집문살 사이로 본 하얀 천원고 · 그래도 해보고 싶은 게 있어요요약아버지가 돌아가시던 때 안방에 들어가지 못하게 하자 문살 사이로 하얀 천에 덮인 시신을 보았다. 떡을 돌렸지만 슬픔이 뭔지 몰랐고, 병명도 끝내 묻지 못한 채 어머니도 세상을 떠났다.분류대표 키워드#하얀 천에 덮인 시신시간한국전쟁장소집생애 시기유년기관계아버지어머니삶의 사건사별권리와 이용 범위열람·참고저작권은 저작권자에게 남고, 주식회사 레페토에이아이는 확인된 이용허락 범위에서 공개·판매해요구매하면 전문을 읽고 비상업적으로 참고할 수 있어요.출처 표시필수상업 이용불가변경·2차 저작불가전문같은 책의 다른 장면E1 앞만 보고 살아온 사람이 돌아보기로 하다E2 해방둥이가 태어난 바닷가 동네E4 어머니 손잡고 걸어간 전쟁 피난길E5 새벽마다 두부를 만들던 어머니E6 학교와 갯벌, 횃불 든 여름밤E7 키 크다고 시작한 배구와 두 친구E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