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피소드 탐색/그래도 해보고 싶은 게 있어요/E7E7 · 실화서울키 크다고 시작한 배구와 두 친구원고 · 그래도 해보고 싶은 게 있어요요약여자중학교에서 키가 크다는 이유로 배구를 시작했고 손끝이 갈라지도록 3년을 했다. 친했던 두 친구 중 하나는 스님이 되었고, 하나는 의사와 서울로 가서 삼양동에서 다시 만났으나 연락이 끊겼다.분류대표 키워드#갈라진 손끝장소서울학교주제성장우정생애 시기학창 시절관계친구권리와 이용 범위열람·참고저작권은 저작권자에게 남고, 주식회사 레페토에이아이는 확인된 이용허락 범위에서 공개·판매해요구매하면 전문을 읽고 비상업적으로 참고할 수 있어요.출처 표시필수상업 이용불가변경·2차 저작불가전문같은 책의 다른 장면E1 앞만 보고 살아온 사람이 돌아보기로 하다E2 해방둥이가 태어난 바닷가 동네E3 문살 사이로 본 하얀 천E4 어머니 손잡고 걸어간 전쟁 피난길E5 새벽마다 두부를 만들던 어머니E6 학교와 갯벌, 횃불 든 여름밤E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