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피소드 탐색/애쓴 만큼, 좋은 날들/E19E19 · 실화외국만년설 앞에서 받은 작은 보상원고 · 애쓴 만큼, 좋은 날들요약짐을 내려놓은 뒤 해외여행이 새로운 즐거움이 되었다. 형제들과 몽골과 라오스, 아들과 일본, 지인과 서유럽을 다녀왔고, 서유럽의 만년설을 고생한 세월에 대한 선물로 여긴다.분류대표 키워드#만년설장소외국주제여행생애 시기노년기권리와 이용 범위열람·참고저작권은 저작권자에게 남고, 주식회사 레페토에이아이는 확인된 이용허락 범위에서 공개·판매해요구매하면 전문을 읽고 비상업적으로 참고할 수 있어요.출처 표시필수상업 이용불가변경·2차 저작불가전문같은 책의 다른 장면E1 일흔둘, 지나온 길을 돌아보며E2 팔당강 모래사장에서 놀던 깨복쟁이들E3 무밭 서리와 오디, 먹을 것 찾던 길E4 철엽 놀이와 강가에 온 촬영팀E5 싸우지 않던 부모님, 아홉 남매의 막내E6 남의 땅 초가집, 일부자 소리 듣던 살림E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