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피소드 탐색/애쓴 만큼, 좋은 날들/E21E21 · 실화공장일흔둘, 그래도 좋았다원고 · 애쓴 만큼, 좋은 날들요약화자는 살아온 이야기를 꺼내놓고 나서 마음이 편안해졌다고 말한다. 여러 번 넘어져도 다시 일어서 하루를 살아낸 것이 큰 배움이었다고 돌아본다. 가족의 건강을 바라며 지금 웃을 수 있어 좋았다고 맺는다.분류대표 키워드#신호등 부품 조립장소공장주제가족일과 직업권리와 이용 범위열람·참고저작권은 저작권자에게 남고, 주식회사 레페토에이아이는 확인된 이용허락 범위에서 공개·판매해요구매하면 전문을 읽고 비상업적으로 참고할 수 있어요.출처 표시필수상업 이용불가변경·2차 저작불가전문같은 책의 다른 장면E1 일흔둘, 지나온 길을 돌아보며E2 팔당강 모래사장에서 놀던 깨복쟁이들E3 무밭 서리와 오디, 먹을 것 찾던 길E4 철엽 놀이와 강가에 온 촬영팀E5 싸우지 않던 부모님, 아홉 남매의 막내E6 남의 땅 초가집, 일부자 소리 듣던 살림E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