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피소드 탐색/애쓴 만큼, 좋은 날들/E7E7 · 실화학교강 건너 한 시간, 개근상 받던 학교길원고 · 애쓴 만큼, 좋은 날들요약초등학교까지 한 시간을 걸어 강을 건너 다녔고 말수 적은 아이였지만 개근상을 놓치지 않았다. 사금파리 공기놀이와 송충이 잡으러 산에 오르던 학교 추억이 이어진다.분류대표 키워드#언니 손 잡고 강 건너기장소학교주제성장생애 시기유년기학창 시절관계형제자매권리와 이용 범위열람·참고저작권은 저작권자에게 남고, 주식회사 레페토에이아이는 확인된 이용허락 범위에서 공개·판매해요구매하면 전문을 읽고 비상업적으로 참고할 수 있어요.출처 표시필수상업 이용불가변경·2차 저작불가전문같은 책의 다른 장면E1 일흔둘, 지나온 길을 돌아보며E2 팔당강 모래사장에서 놀던 깨복쟁이들E3 무밭 서리와 오디, 먹을 것 찾던 길E4 철엽 놀이와 강가에 온 촬영팀E5 싸우지 않던 부모님, 아홉 남매의 막내E6 남의 땅 초가집, 일부자 소리 듣던 살림E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