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피소드 탐색/애쓴 만큼, 좋은 날들/E20E20 · 실화손주들 품에 안기러 가는 길원고 · 애쓴 만큼, 좋은 날들요약손주 넷은 하남과 수원에 산다. 화자는 아이들을 보러 자주 오가며 늦게 보는 손주를 마음 편히 예뻐하는 기쁨을 누린다. 아이들이 건강히 크고 며느리도 하고 싶은 일을 하길 바라며, 가족이 행복이라고 말한다.분류대표 키워드#손주 품에 안기는 아이들주제가족관계자녀권리와 이용 범위열람·참고저작권은 저작권자에게 남고, 주식회사 레페토에이아이는 확인된 이용허락 범위에서 공개·판매해요구매하면 전문을 읽고 비상업적으로 참고할 수 있어요.출처 표시필수상업 이용불가변경·2차 저작불가AI 학습불가전문같은 책의 다른 장면E1 일흔둘, 지나온 길을 돌아보며E2 팔당강 모래사장에서 놀던 깨복쟁이들E3 무밭 서리와 오디, 먹을 것 찾던 길E4 철엽 놀이와 강가에 온 촬영팀E5 싸우지 않던 부모님, 아홉 남매의 막내E6 남의 땅 초가집, 일부자 소리 듣던 살림E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