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피소드 탐색/애쓴 만큼, 좋은 날들/E11E11 · 실화공장사번 4332번, 공장과 단짝 친구의 시절원고 · 애쓴 만큼, 좋은 날들요약언니를 따라 전화기와 신호등을 만드는 공장에 들어가 첫 월급으로 부모님 내복을 샀다. 동갑 친구와 방을 나눠 쓰고 서울 구경을 하며 보낸 자유로운 시절, 이후 주판 공장을 거쳐 시집가기까지를 다룬다.분류대표 키워드#뺀찌로 부품 조립장소공장서울주제우정일과 직업관계친구권리와 이용 범위열람·참고저작권은 저작권자에게 남고, 주식회사 레페토에이아이는 확인된 이용허락 범위에서 공개·판매해요구매하면 전문을 읽고 비상업적으로 참고할 수 있어요.출처 표시필수상업 이용불가변경·2차 저작불가전문같은 책의 다른 장면E1 일흔둘, 지나온 길을 돌아보며E2 팔당강 모래사장에서 놀던 깨복쟁이들E3 무밭 서리와 오디, 먹을 것 찾던 길E4 철엽 놀이와 강가에 온 촬영팀E5 싸우지 않던 부모님, 아홉 남매의 막내E6 남의 땅 초가집, 일부자 소리 듣던 살림E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