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피소드 탐색/애쓴 만큼, 좋은 날들/E5E5 · 실화집싸우지 않던 부모님, 아홉 남매의 막내원고 · 애쓴 만큼, 좋은 날들요약아홉 남매의 막내로 자라며 한 번도 다투지 않던 부모님을 보고 컸다. 살강과 광 같은 사투리, 어머니의 엿과 조청, 아들 둘을 키워 본 뒤 더해진 존경을 이야기한다.분류대표 키워드#부부싸움 없는 집장소집주제가족관계아버지어머니권리와 이용 범위열람·참고저작권은 저작권자에게 남고, 주식회사 레페토에이아이는 확인된 이용허락 범위에서 공개·판매해요구매하면 전문을 읽고 비상업적으로 참고할 수 있어요.출처 표시필수상업 이용불가변경·2차 저작불가전문같은 책의 다른 장면E1 일흔둘, 지나온 길을 돌아보며E2 팔당강 모래사장에서 놀던 깨복쟁이들E3 무밭 서리와 오디, 먹을 것 찾던 길E4 철엽 놀이와 강가에 온 촬영팀E6 남의 땅 초가집, 일부자 소리 듣던 살림E7 강 건너 한 시간, 개근상 받던 학교길E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