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피소드 탐색/애쓴 만큼, 좋은 날들/E14E14 · 실화1990년대 · 집집을 담보로 한 사업, 갈라선 부부원고 · 애쓴 만큼, 좋은 날들요약세탁소를 하던 남편이 큰 세탁 물량 사업을 벌이며 집을 담보로 잡자 화자는 반대했지만 일은 어려워졌다. 결국 헤어져 혼자 두 아이를 키우며 아파트를 정리하고 2007년 광주에 빌라를 마련했다.분류대표 키워드#집을 담보로 한 대출시간1990년대2000년대장소집주제가족삶의 사건이별권리와 이용 범위열람·참고저작권은 저작권자에게 남고, 주식회사 레페토에이아이는 확인된 이용허락 범위에서 공개·판매해요구매하면 전문을 읽고 비상업적으로 참고할 수 있어요.출처 표시필수상업 이용불가변경·2차 저작불가전문같은 책의 다른 장면E1 일흔둘, 지나온 길을 돌아보며E2 팔당강 모래사장에서 놀던 깨복쟁이들E3 무밭 서리와 오디, 먹을 것 찾던 길E4 철엽 놀이와 강가에 온 촬영팀E5 싸우지 않던 부모님, 아홉 남매의 막내E6 남의 땅 초가집, 일부자 소리 듣던 살림E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