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피소드 탐색/애쓴 만큼, 좋은 날들/E15E15 · 실화공장흔들리던 일자리, 13년 다닌 봉지 공장원고 · 애쓴 만큼, 좋은 날들요약월급을 못 받고 문 닫은 직장들을 거쳐 구인 광고로 세탁 공장 수선 일을 얻었다. 이후 소개로 들어간 비닐봉지 공장에서 13년을 일하며 금 한 냥을 받고 예순여덟까지 안정되게 다녔다.분류대표 키워드#비닐봉지 공장장소공장감정안도주제일과 직업권리와 이용 범위열람·참고저작권은 저작권자에게 남고, 주식회사 레페토에이아이는 확인된 이용허락 범위에서 공개·판매해요구매하면 전문을 읽고 비상업적으로 참고할 수 있어요.출처 표시필수상업 이용불가변경·2차 저작불가전문같은 책의 다른 장면E1 일흔둘, 지나온 길을 돌아보며E2 팔당강 모래사장에서 놀던 깨복쟁이들E3 무밭 서리와 오디, 먹을 것 찾던 길E4 철엽 놀이와 강가에 온 촬영팀E5 싸우지 않던 부모님, 아홉 남매의 막내E6 남의 땅 초가집, 일부자 소리 듣던 살림E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