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피소드 탐색/그래도, 감사합니다/E11E11 · 실화병원아프고 멀어진 자식들, 사진첩 속 얼굴들원고 · 그래도, 감사합니다요약큰아들의 희귀 심장병과 손주의 마음의 병, 딸들의 어려운 형편과 연락이 뜸한 막내아들 이야기를 한다. 박사 학위를 받은 딸의 자랑스러움과 사진첩 속 얼굴들, 손주와 며느리에게 전하는 당부가 담겨 있다.분류대표 키워드#무균실장소병원주제가족생애 시기노년기관계손주자녀권리와 이용 범위열람·참고저작권은 저작권자에게 남고, 주식회사 레페토에이아이는 확인된 이용허락 범위에서 공개·판매해요구매하면 전문을 읽고 비상업적으로 참고할 수 있어요.출처 표시필수상업 이용불가변경·2차 저작불가전문같은 책의 다른 장면E1 여든여섯, 이야기를 풀어놓기 시작하다E2 산골 마을의 맏딸, 억순이의 어린 시절E3 전쟁이 앗아간 학교와 평생의 배움 갈증E4 스물한 살, 떠날까 남을까 고민한 시집살이의 시작E5 새벽 세 시에 불을 지피던 병간호의 세월E6 다섯 아이를 업고 호미를 잡던 날들E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