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피소드 탐색/그래도, 감사합니다/E7E7 · 실화굶주림과 절망을 지나 자식 덕에 붙든 삶원고 · 그래도, 감사합니다요약가장 힘들었던 시절 굶기를 밥 먹듯 하며 삶을 놓고 싶은 마음까지 들었으나 자식들 때문에 버텼다. 그 후유증으로 우울과 치매 위험을 겪었고, 지난 자신을 안아주고 싶다고 말한다.분류대표 키워드#아이들 먼저 먹이기감정슬픔주제가족관계자녀삶의 사건가난권리와 이용 범위열람·참고저작권은 저작권자에게 남고, 주식회사 레페토에이아이는 확인된 이용허락 범위에서 공개·판매해요구매하면 전문을 읽고 비상업적으로 참고할 수 있어요.출처 표시필수상업 이용불가변경·2차 저작불가전문같은 책의 다른 장면E1 여든여섯, 이야기를 풀어놓기 시작하다E2 산골 마을의 맏딸, 억순이의 어린 시절E3 전쟁이 앗아간 학교와 평생의 배움 갈증E4 스물한 살, 떠날까 남을까 고민한 시집살이의 시작E5 새벽 세 시에 불을 지피던 병간호의 세월E6 다섯 아이를 업고 호미를 잡던 날들E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