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피소드 탐색/그래도, 감사합니다/E13E13 · 실화집매운 것을 끊고, 냄비를 태우던 깜빡임원고 · 그래도, 감사합니다요약입이 헐어 매운 것을 못 먹게 되자 물김치를 담갔고, 교회에서 만난 이가 계란 먹는 법을 알려주었다. 기억이 깜빡거려 길을 잃고 냄비를 여러 번 태워 소방차가 오기도 했으나, 선생님과 딸의 도움으로 나아졌다.분류대표 키워드#냄비장소집생애 시기노년기권리와 이용 범위열람·참고저작권은 저작권자에게 남고, 주식회사 레페토에이아이는 확인된 이용허락 범위에서 공개·판매해요구매하면 전문을 읽고 비상업적으로 참고할 수 있어요.출처 표시필수상업 이용불가변경·2차 저작불가AI 학습불가전문같은 책의 다른 장면E1 여든여섯, 이야기를 풀어놓기 시작하다E2 산골 마을의 맏딸, 억순이의 어린 시절E3 전쟁이 앗아간 학교와 평생의 배움 갈증E4 스물한 살, 떠날까 남을까 고민한 시집살이의 시작E5 새벽 세 시에 불을 지피던 병간호의 세월E6 다섯 아이를 업고 호미를 잡던 날들E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