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피소드 탐색/그래도, 감사합니다/E2E2 · 실화산골산골 마을의 맏딸, 억순이의 어린 시절원고 · 그래도, 감사합니다요약무주 산골 마을에서 엄한 아버지와 자상한 어머니 밑에서 다섯 남매의 맏딸로 자랐다. 딸이라 학교에 못 가고 나무하고 농사일을 하며 억척스럽다는 별명을 얻었다. 유년기가 가장 그리운 시절이다.분류대표 키워드#나무 지게장소산골집감정그리움주제가족생애 시기유년기관계아버지어머니형제자매권리와 이용 범위열람·참고저작권은 저작권자에게 남고, 주식회사 레페토에이아이는 확인된 이용허락 범위에서 공개·판매해요구매하면 전문을 읽고 비상업적으로 참고할 수 있어요.출처 표시필수상업 이용불가변경·2차 저작불가전문같은 책의 다른 장면E1 여든여섯, 이야기를 풀어놓기 시작하다E3 전쟁이 앗아간 학교와 평생의 배움 갈증E4 스물한 살, 떠날까 남을까 고민한 시집살이의 시작E5 새벽 세 시에 불을 지피던 병간호의 세월E6 다섯 아이를 업고 호미를 잡던 날들E7 굶주림과 절망을 지나 자식 덕에 붙든 삶E8